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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, 스웨덴의 대학에서 전시 Sweden news

지난 금요일(11월 24일),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가장 알아주는 디자인 대학 콘스트팍(Konstfack)에서, 본 연구소가 출간한 한국어판 저서 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가 선보였습니다. 백제문화제 기간동안 한국에서 전시하고 돌아온 이후 스웨덴에 와서는 처음으로 스톡홀름 시민들께도 선보여지고 있습니다.   
유명대학 콘스트팍 입구에 이렇게 영문판 책과 한국어판 책이 나란히 배치.
한국어로 번역된 이 책 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 서평쓰신 당첨자들 중 현재 
인터넷에 검색되고 있는 서평들 여기 링크해 보니, 
가장 쉬우면서 빠른 전달력이 되길 바래봅니다.  


스웨덴의 페루 대사관에서 나오셨습니다. 
페루 대사님과 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원작자인 페르난도 까세레스 작가!
페르난도 까세레스 하라(Fernando Caceres Jara)<약식으로, 페르난도 까세레스, 
라고도 불리움>는 본 저서 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
책에 들어간 나무 그림들과 함께 본 저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전시회를 통해
보여주고 있습니다.
건물 입구 벽보판처럼 돼있는 곳에도 색깔을 달리하여 이 전시를 알리고 있는
칼라풀 배려~~ 콘스트팍 입구가 환해집니다. 참고로 이 '콘스트'라는 말의 뜻은
스웨덴어로 아트(art)라는 의미입니다
제63회 백제문화제 기간 동안 충남 공주 아트센타 <고마>에서 본 저서
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와 함께 선보여졌었던, 그 책에 들어간 나무 그림들이
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도 선보여지고 있습니다
기간은 11월30일까지입니다
그밖에, 지난 10월 백제문화제 기간동안 선보여지지 않았던 페르난도 까세레스의
나무 그림들도 이번 스톡홀름에서는 거기에 더 보태어졌습니다
본 저서 
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 한국어판 표지로 사용되었던 작품!
본 연구소 인문교양 세번째 시리즈로 출간되었던 페르난도 까세레스의
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 표지!
페르난도 까세레스 작가가 입은 티셔츠와 그날 받은 꽃다발 색깔도 서로 
잘 어울리는 군요~~
책에 들어간 나무 그림들에 대한 설명이 좌악 펼쳐지는 이번 11월30일까지
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에 대한 더욱 의미있는 눈뜸이 펼쳐집니다 
스웨덴 사람들은 한국말 잘 모르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, 그렇다 하더라도
전시회를 통해 영문 저서와 한국어 저서가 하나가 되어 
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타고,
비록 남의나라 문자 몰라도 이미지가 전해주는 이 책에 대한 가늠,
<RETURN TO PAINTING>!
한국에서 전시하고 온 이후 치르는 전시답게 한국 분위기랑은 또다르게
주목을 시킵니다
계속 돌고 돌아 사람들 귀에 이어폰처럼 필요해집니다
11월24일 스웨덴에서는 이 책의 원작자 페르난도 까세레스의 전시회가, 그리고
11월24일 한국에서는 이 책 <길가메시와 엔키두 신화> 한국어판 책 소개도 잊지 않고
나왔습니다 : (기사에서 책 보기)
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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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하시면 구매할 수 있습니다 :
yulinsci@daum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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